서지혜 화보…눈부신 미모에 ‘이쁨 주의’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서지혜(33·HB엔터테인먼트)의 미모가 보는 이를 황홀케 하였다.

글로벌 패션·여성 월간지 ‘코스모폴리탄’과 서지혜가 촬영한 화보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공개됐다. 팬들은 “눈이 부셔서 눈을 못 뜨겠다”, “와우~ 이쁨 주의”, “이런 사람하고 친구였으면”, “여신이십니다”, “이렇게 섹시해도 되요?”, “말로 설명이 필요 없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서지혜는 2016년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서지혜 ‘코스모폴리탄’ 화보. 사진=서지혜 SNS 공식계정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