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가 故윤소정을 추모한다.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제작진은 “19일 방송 말미에 윤소정 선생님이 자혜대비 역을 맡아 연기하시던 모습을 영상으로 만들어 자막과 함께 내보낼 예정이다”고 밝혔다.
드라마에서 자혜대비 역을 맡았던 윤소정은 지난 16일 패혈증으로 숨을 거뒀다. ‘엽기적인 그녀’는 100% 사전 제작 드라마로, 올해초 촬영이 모두 끝난 상황. 이 드라마는 윤소정의 유작이 됐다.
빈소는 지난 17일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 21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0일이다. 장례는 대한민국연극인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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