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출연 영화 ‘리얼’ 청소년관람불가(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설리(본명 최진리·23·SM엔터테인먼트)가 조연 송유화를 연기한 28일 개봉영화 ‘리얼’의 관람등급이 확정됐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주식회사 코브픽쳐스가 제작·신청한 ‘리얼’을 ‘청소년관람불가’로 분류했다. 이하 등급분류 검색 자료 전문.

상영시간: 137분 55초

관람등급번호 : 2017-MF01046



등급분류일자: 2017-06-19

관람등급: 청소년관람불가

제작년도: 2016

신청사: 주식회사 코브픽쳐스

신청사대표: 이로베

감독: 이사랑

주연: 김수현, 이성민, 성동일, 최진리

제작자: 코브픽쳐스

내용구분: 극영화

카지노를 쟁탈하기 위한 범죄 조직 간의 암투를 그린 영화로 남녀의 성행위, 전신 노출, 칼 등을 이용한 살상, 마약 제조 및 마약 흡입 장면 등이 나온다. 그 외 범죄 조직의 암투라는 주제 설정과 대사, 모방위험 등 전 항목에서 청소년들에게 해로운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청소년관람 불가 영화.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