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추신수 선발복귀가 개인 호조로 이어졌다.
텍사스는 22일(한국시간) 토론토와의 홈경기에 임했으나 5-7로 졌다. 추신수(35)는 3타수 1득점 2안타 1홈런 2타점 2볼넷으로 분전했다.
추신수 홈런은 6월 4번째이자 시즌 11호. 타율은 0.265에서 0.270으로 올라갔다. 출루율 0.390 및 장타율 0.446으로 OPS 향상(0.812→0.836)은 더 두드러진다.
추신수 선발복귀전에서 시즌 11호 홈런이 나왔다. 10호 홈런 모습. 사진(미국 알링턴)=AFPBBNews=News1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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