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의 마에스트로 BJ 춤추는곰돌의 인터뷰가 최근 인천의 한 커피숍에서 진행됐다.
춤추는곰돌이 함께 무대를 꾸미는 크루원들과 포즈를 잡고 있다.
이날 인터뷰에서 BJ 춤추는곰돌 김별은 최악의 에피소드로 "겉멋이 든 춤을 추는 분들이 지나가다가 욕을 한다. 그럴 때마다 저는 괜찮은데 팀원들 생각하면 속상하고 미안하다"고 전했다.
한편, 아프리카BJ 춤추는곰돌은 현재 애청자 26만 명, 유튜브 구독자 28만 명, 팬클럽 3만 5000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인기 BJ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