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점점 더 어려지는…소녀 같은 눈빛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김사랑(39)이 30대 후반의 막바지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보여줬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공개된 사진에 팬들은 “점점 어려지고 있네요”, “너무 이뻐요”, “와~ 눈빛”, “천사인 듯”, “소녀소녀해요”, “모자 잘 어울려요” 등의 글을 남겼다.

김사랑은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 출신이다. 2005년 KBS 연기대상 여자 조연상과 2011년 제1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특별CF스타상을 받았다.

김사랑 SNS 사진
2012년 제10회 한국주얼리페어 베스트 주얼리 레이디가 김사랑이다. JTBC 2015년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에는 주연으로 출연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