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보이스퍼와 정동하가 불후의 명곡 상반기 결산특집서 우승했다.
정동하와 보이스퍼는 24일 오후 KBS에서 방송된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2017 상반기 특집에 출연해 최종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날 정동하와 보이스퍼는 ‘섬 집 아기’를 불렀다. 감미로운 보컬이 알맞은 조화를 이루며 청중들을 사로잡았다. 결국 443표를 획득하며 다른 경쟁자들을 제치고 우승을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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