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박정현이 결혼한다.
박정현 측은 “7월 15일 하와이서 양측 가족 친지들만 모시고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정현의 가족들이 캘리포니아에, 예비신랑의 가족들이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는 만큼 하와이에 모여 식을 올린다는 설명.
박정현의 예비신랑은 현재 서울 소재 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교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현은 “결혼 이후에도 가수로서 멋진 음악과 공연활동으로 보답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정현은 지난 달 말 공연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 후 LA서 결혼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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