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 컴백…7~8월 초 목표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터보 컴백을 28일 복수의 국내 언론이 보도했다.

1995년 데뷔한 터보는 2015년 3인조 남성 그룹으로 재편됐다. 김종국(41·마루기획)이 보컬

김정남(45·하이씨씨)과 마이키(37)가 랩을 맡는다.

터보는 7월 말이나 8월 초 앨범 공개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5년 11·12월 'Turbo - Reboot : The Best'와 'AGAIN(다시)' 발매 후 처음이 된다.



터보 컴백이 7~8월 예정이라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2015년 3인조 재편 후 음감회에 참석하여 촬영에 응하는 모습. 사진=MBN스타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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