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조권과 김기수가 최근 충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여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뮤지컬 '이블데드'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조권이 좀비 분장을 한 채 하이라이트 장면을 선보였다. 다소 징그러운 얼굴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뷰티크리에이터로 변신한 김기수는 최근 ‘화장실 셀카’를 자신의 SNS에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뮤지컬 '이블데드'는 샘 레이미 감독의 동명의 영화 '이블데드' 시리즈 중 1편과 2편을 원작으로 한 B급 저예산 공포 영화 시리즈로, 오는 9월 17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