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조권과 김기수가 최근 충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여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뮤지컬 '이블데드'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조권이 좀비 분장을 한 채 하이라이트 장면을 선보였다. 다소 징그러운 얼굴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뷰티크리에이터로 변신한 김기수는 최근 ‘화장실 셀카’를 자신의 SNS에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뮤지컬 '이블데드'는 샘 레이미 감독의 동명의 영화 '이블데드' 시리즈 중 1편과 2편을 원작으로 한 B급 저예산 공포 영화 시리즈로, 오는 9월 17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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