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응팔 귀요미’ 아역배우 김설의 한복 사진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김설은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연기 인생 3년 만에 대한민국 대표 귀요미로 등극한 아역배우다. 특히 국민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선우’ 동생 ‘진주’역으로 헤어 나올 수 없는 사랑스러움을 발산했다.
단아하고 귀여운 김설의 한복 패션에 네티즌들은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김설은 최근 터키에서 영화 ‘아일라’ 촬영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일라'는 한국전쟁 터키 참전용사인 슐레이만과 그가 보살폈던 전쟁고아 아일라(본명 김은자)의 감동 실화를 담은 작품이다. 김설은 터키 참전용사를 따라다니는 한국 전쟁고아 아일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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