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10년 째 리즈 경신 중? 밀가루 피부 ‘눈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태연이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일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태연은 흑발 헤어스타일에 트레이드 마크인 새하얀 피부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민낯에 가까운 수수한 메이크업이 눈길을 끈다.

태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헤어스타일 바뀐 것 보니 소녀시대 컴백하나”, “얼굴이 어떻게 저렇게 하얗지”, “메이크업 안 해도 너무 예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연은 지난 4월 솔로 첫 정규 앨범 ‘My Voice’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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