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설리 결별 공식화를 앞두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라왔던 사진이 화제다.
공개연애 관계였던 김민준 씨는 10일 설리(23·SM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을 밝혔다. 설리의 6일 업로드 사진에는 “이런 옷을 입고도 예쁘다니…”, “멋지고 끝내주는 미모”, “이렇게 심각하게 예뻐도 되는건가요?”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한 설리는 2012년 같은 방송국 연기대상에서 뉴스타상을 받았다. 지난 6월 28일 개봉한 영화 ‘리얼’에서는 조연 송유화를 연기했다.
여성 그룹 f(x)의 2009~2014년 발매 앨범에 참여한 가수 경력자이기도 하다.
사진=설리 SNS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