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유세윤 사과로 그가 10년 넘게 봉사활동을 해온 것이 주목받고 있다.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8일 SMTOWN LIVE WORLD TOUR VI가 열렸다. 유세윤(37)은 관객의 호응이 미진하자 “팔을 반만 올리면 병○ 같다”고 말하여 장애인 비하 논란에 휘말렸다.
소속사 코엔스타즈가 10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유세윤은 “해당 단어가 공석에서는 물론 사석에서도 근절해야 할 시대가 만든 ‘차별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던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세윤 SMTOWN LIVE WORLD TOUR VI 모습. 사진=MBN스타 옥영화 기자 유세윤은 지난 5월 ‘장애인과 함께하는 시민의 모임’에 의해 ‘올해의 봉사자’로 뽑혔다. 2005년 천사운동본부 홍보대사를 계기로 사회봉사활동을 지속한 것이 선정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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