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임성은(46)이 11일 SBS ‘불타는 청춘’에서 보라카이에 정착하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초여름 바캉스 ‘강원 양양’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 ‘불타는 청춘’에서 임성은은 스파 운영으로 제2의 인생을 사는 보라카이 생활에 관해 이야기했다.
임성은은 청춘들을 위해 특별히 보라카이식 가지전을 준비했고, 함께 요리를 도와주던 김국진은 자연스럽게 보라카이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물어보기 시작했다.
“보라카이에서 함께 지내는 직원들이 80명이고, 가족까지 하면 300명이다”라고 설명한 임성은은 “보호자 없이 떠난 생애 첫 해외 여행지가 보라카이였다”며 “여행을 갔다가 전 남편을 만나게 됐다”라고 회상했다.
임성은은 1994년 그룹 ‘투투’ 객원 멤버와 1996~1997년 그룹 ‘영턱스클럽’ 리드싱어로 활동하여 명성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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