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6월 MVP 투수 장원준-타자 박건우 선정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두산 베어스가 13일 잠실 넥센전을 앞두고 6월 MVP 시상식을 실시했다. 투수 부문에는 장원준, 타자 부문에서는 박건우가 선정됐다.

장원준은 6월 한 달 동안 5경기 선발 등판해 3승 1패 평균자책점 2.90의 성적을 올렸다. 이 기간 동안 팀에서 가장 많은 승리와 퀄리티스타트(4회)를 기록했다. 장원준은 매 경기 안정된 투구 내용을 보여주며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박건우는 6월 24경기 출전해 타율 0.367 98타수 36안타 4홈런 16타점을 기록했다. 폭발적인 타격감을 바탕으로 6월 팀 타격의 상승세를 이끌며 중심 타자로 자리매김했다.

두산 베어스가 6월 MVP로 장원준과 박건우를 선정했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경기 전 열린 시상식에서 ‘KB국민카드’ 생활서비스부 이수용 과장이 두 선수에게 ‘KB국민 기프트 카드’ 100만원권과 함께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