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부상으로 11경기를 부상자 명단에서 보낸 데이튼은 루키레벨 애리조나 다저스, 상위 싱글A 란초 쿠카몽가에서 두 차례 재활 등판을 소화하고 복귀한다. 이번 시즌 27경기에서 22 1/3이닝을 던지며 9자책(평균자책점 3.63)을 기록중이다. 볼넷 12개 탈삼진 20개 피안타율 0.171을 기록했다.
다저스가 로모를 양도지명 처리했다. 사진= MK스포츠 DB
이번 시즌 다저스와 1년 300만 달러에 계약한 로모는 30경기에 등판, 1승 1패 평균자책점 6.12(25이닝 17자책) 12볼넷 31탈삼진을 기록했다. 이에 앞서 FOX스포츠의 켄 로젠탈은 다저스가 불펜의 좌우 균형을 맞추기 위해 우완 투수인 로모나 브랜든 모로우를 트레이드 카드로 내놓을 수도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로모는 양도지명을 통해 웨이버됐으며, 영입 의사가 있는 팀이 나타나면 트레이드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