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령 “박서준이 이상형”…15살 연하남 지목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조미령·박서준은 11일 종영된 KBS2 드라마 ‘쌈, 마이웨이’로 인연을 맺었다.

KBS 2TV 예능 ‘해피투게더’ 3기 20일 방영분에는 조미령(44·점프엔터테인먼트)이 출연했다.

이상형을 묻자 “카메오로 ‘쌈, 마이웨이’에 출연한다니 지인들이 박서준(29·키이스트)을 정말 좋아한다고 말하여 의구심을 품었다”면서 “그런데 실제로 보니 나도 그렇게 느껴졌다. 존재 자체가 멋있다”고 감탄했다.

조미령이 이상형을 묻자 박서준을 거론했다. 사진=KBS2 방송화면
연하와의 연애가 순탄했다고 말한 것과 연관되어 박서준 언급이 더 주목받는다. 조미령은 과거 이종수(41·국엔터테인먼트)와 공개연애를 한 바 있다.



2002 SBS 연기대상 연기상 경력자 조미령은 17일부터 방송 중인 KBS2 드라마 ‘학교 2017’에 조연 장소란으로 나온다.

박서준은 2015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및 2013년 제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남자 신인상을 받았다.

박서준이 영화 ‘청년 경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모습. 사진=MBN스타 옥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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