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누나의 뽀뽀를 받은 대박이의 반응이 화제다.
지난 20일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의 인스타그램에는 “재시누나의 격한 사랑표현♡ 누나의 사랑은 알겠지만... #뽀뽀금지 #제발 #누나야~” 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이동국의 첫째 딸 이재시는 동생 대박이(이시안)에 거침없는 뽀뽀 세례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하지만 대박이는 뽀뽀를 받자마자 손가락으로 ‘X’ 표시를 남기며 얼굴을 닦아낸다. 대박이의 귀여운 반응에 재시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더 격렬하게 보답(?)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대박이 야무지게 닦네”, “너무 사랑스럽다”, “재시 표정=내 표정”, “더 괴롭히고 싶을 듯”, “나도 저런 동생 있었으면…”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동국이 출연한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7월 16일 방영분은 전국 기준 시청률 10.0%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