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성은의 행복한 일상이 공개됐다.
21일 김성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은 엄마랑 잰이랑 꽃꽂이💐 조리원에 있을땐 태하 봐주시고 이제는 윤하까지 돌봐주시고~~ #엄마감사합니다 #우리엄마도힐링타임필요 #세모녀가함께꽃꽂이 #윤하는아빠랑함께 #제이스플라워랩 " 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환한 미소와 함께 꽃바구니를 보고 있어 눈길을 사로 잡는다.
특히 김성은의 오랜만의 근황은 물론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어 팬들의 훈훈한 댓글 역시 쏟아지고 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5월 30일 아들 정태하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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