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강남이 김병만을 응원했다.
21일 강남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정글 시작 오늘 고고 ^^ 병만이형 ㅠㅠ 파이팅 !!!!! 사랑헤 형 ㅠㅠㅠ 꼭 파이팅 !!! ㅠ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글의 법칙을 함께 한 김병만을 지켜보는 강남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강남의 익살 맞은 표현이 더해져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김병만은 다이빙 국가대표 세계대회준비를 위해 훈련을 받던 도중 척추뼈 골절 부상을 입는 사고를 당한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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