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정소민이 이준에게 아찔한(?) 고백을 했다.
22일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변미영(정소민)이 안중희(이준)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안중희를 계속 피하는 변미영은 어쩔 수 없이 안중희아 맞떨어진다, 그 이후 도망 치며 “나 미쳤어. 고백했어”라며 주저앉게 된다.
다음날 새벽에도 가족 모두의 눈을 피해 일찍 출근한 변미영은 "어떻게 안 배우님에게 고백을"이라며 한숨을 쉬었다. 또한 "이렇게 계속 한 집에서 살 수는 없다"며 새로운 집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변미영은 "최소 몇백은 들어갈 텐데. 보증금은 어떡하지?" 라며 고민을 거듭했다. 인터넷으로 집을 알아보며 고민하던 변미영은 자신의 언니인 변혜영(이유리 분)에게 문자를 통해 만남을 요청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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