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남궁민이 주말 아침 인사를 알렸다.
23일 남궁민은 자신의 SNS에 " #조작 #D-1 #남궁민 #궁모닝"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남궁민이 출연을 앞두고 있는 '조작' 포스터로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특히 드라마 '조작'은 정체불명 '기레기' 한무영(남궁민)과 소신 있는 진짜 기자 이석민(유준상), 패기 넘치는 검사 권소라(엄지원)가 하나로 뭉쳐 변질된 언론에 통쾌한 일격을 가하는 드라마다. 여기에 극 중 굴지 언론사 대한일보 상무 구태원(문성근)이 진실을 조작하는 악의 축으로, 워킹맘이자 열혈 사진기자 오유경(전혜빈)이 가세한다.
한편 '조작'은 24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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