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모델 정원희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국에서 난리난 소녀시대 윤아 닮은꼴 키즈모델 최신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과거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닮은꼴으로 화제를 모았던 키즈모델 정원희 양의 사진이 여러장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정원희 양은 과거 Mnet ‘레인 이펙트’ 출연당시보다 성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분위기는 소녀시대 윤아의 어린시절 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닮아있다. 한편 2007년생인 정원희는 현재 상당수 CF에서 아역 모델로 활약 중이다. 2012년 모 방향제 광고와 2011년 카드사 광고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고 현재는 다양한 잡지 모델 겸 의류 소핑몰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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