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쇼' 여름 특집이 공개됐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MTV '더쇼'는 여름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사전방송으로 지난 22일 보령 방송분이 전파를 탔다.
이날 EXID, 블락비 바스타즈는 지금 활동기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으며, 김영철은 모모랜드와 함께 '따르릉'으로 특별무대를 꾸며 시원함을 이끌어냈다.
또한 엘리스와 빅톤은 여름 대표곡 UN '파도' 원더걸스 '소 핫'을 부르며 색다름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박보람, 보이스퍼, 스누퍼, 크나큰은 컴백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NCT 127, 나인뮤지스, 업텐션, 에이프릴, 헤일로 등도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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