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구하라가 사진 논란을 해명했다.
구하라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요거 신맛 난다. 맛이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손에 올려놓고 찍은 것이 무엇인지를 놓고 갑론을박을 벌였다.
이에 26일 대해 구하라는 역시 SNS를 통해 “롤링타바코입니다. 신기해서 사진을 찍었던 거에요”라고 설명했다. 롤링타바코는 말아 피우는 담배를 뜻한다.
구하라는 2008년부터 여성 그룹 ‘카라’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2010년 KBS 연예대상 쇼오락 MC부문 여자 우수상을 받았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