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한혜진, 초등학생 시절 사진 속 남다른 다리 길이 ‘시선강탈’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한혜진의 남다른 과거 사진이 화제에 올랐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에는 각 분야에서 탁월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시선강탈자 4인방 조여정, 한혜진, 박하나, 이수지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특히 이날 모델 한혜진은 자신의 초등학생 시절 특별한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 신장이 이미 168cm였고 중학교 때 지금의 177cm 키가 완성됐다”며 “중학교를 다니는 3년 내내 학교의 모든 남학생들이 나와 키를 재기 위해 줄을 섰다”고 전해 남다른 학창시절을 전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이어 한혜진은 자신의 초등학생 시절 과거 사진을 공개했고, 사진 속 그는 초등학생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출연진들은 남다른 한혜진의 과거 사진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3’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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