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지드래곤이 월드투어 중 셀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지드래곤은 30일 오후 자신의 SNS 계정에 “NY >>>> #Toront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올려진 사진 속 지드래곤은 검은색 패션으로 무장한 채 묵직한 분위기를 내뿜고 있다. 지난달부터 아시아와 북미 및 오세아니아, 유럽까지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투어를 펼치고 있는 지드래곤이 공연 중간 시간을 내 근황을 알릴 수 있는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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