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조혜정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화제다.
조혜정은 지난해 방영된 MBC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역도 선수 역을 맡으면서 체중을 증가시켰다.
그는 당시 역도 선수라는 직업에 맞게끔 다이어트와 미모를 포기한 채 역할에 몰입해 호평을 받았다.
통통했던 조혜정은 드라마 종영 이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많은 노력 끝에 늘씬한 몸매로 탈바꿈한 그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화제가 됐다.
드라마 촬영 당시 올렸던 사진 속 조혜정은 통통한 볼 살을 소유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반면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속 그는 여리여리한 몸매와 완벽한 인형 미모를 뽐내 놀라움을 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살 빼니까 송혜교가 보인다”, “살 그만 뺐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혜정은 지난 13일 제 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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