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조혜정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화제다.
조혜정은 지난해 방영된 MBC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역도 선수 역을 맡으면서 체중을 증가시켰다.
그는 당시 역도 선수라는 직업에 맞게끔 다이어트와 미모를 포기한 채 역할에 몰입해 호평을 받았다.
통통했던 조혜정은 드라마 종영 이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많은 노력 끝에 늘씬한 몸매로 탈바꿈한 그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화제가 됐다.
드라마 촬영 당시 올렸던 사진 속 조혜정은 통통한 볼 살을 소유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반면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속 그는 여리여리한 몸매와 완벽한 인형 미모를 뽐내 놀라움을 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살 빼니까 송혜교가 보인다”, “살 그만 뺐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혜정은 지난 13일 제 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