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71세 고령의 나이로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한 박막례 할머니가 화제다.
손녀와 함께 스위스를 방문한 박막례 할머니는 마운틴 카트와 패러글라이딩 도전기인 ‘71세 막례의 첫 패러글라이딩!’ 영상을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막례 할머니 Korea Grandma’에 공개했다.
박막례 할머니는 마운틴 카트를 탄 후 손등에 상처가 남았지만 “도전 하려다가 생긴 상처는 괜찮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후 도전한 패러글라이딩에서는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탈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막례 할머니는 “짱이었어”라는 말을 남기며 성공적으로 비행을 끝마쳤다.
한편 박막례 할머니는 유튜버 가운데 최고령 유튜버로 꼽히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다양한 콘텐츠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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