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머리 기르고 싶다”…예비 엄마도 여자랍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이시영(35·화이브라더스코리아)이 3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오랜만에 머리 붙이니까 또 기르고 싶은…흐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팬들은 “긴 머리가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카리스마 대박”, “긴 머리도 잘 어울려요. 근데 아가 키우려면 긴 머리 넘 불편하고 관리하기 힘들어요”, “단발이 더 좋아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지난 7월 13일 이시영은 임신 3개월임을 밝히면서 결혼을 9월에 한다고 발표했다. 수태한 상황에서 촬영에 임한 MBC 드라마 ‘파수꾼’에서는 주연 조수지를 맡아 대역이 필요 없는 액션 배우임을 보여줬다.

이시영 SNS 사진
이시영은 2012년 회장배 전국 아마추어복싱대회 및 2013년 제24회 대한아마추어복싱연맹회장배 전국여자복싱대회 여자 -48kg 우승자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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