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4번타자 양석환(26)이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양석환은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서 1회말 3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팀이 0-3으로 뒤진 1사 1,2루서 보우덴의 속구를 때렸다. 타구는 외야 좌측 담장을 넘어갔다.
지난 7월 30일 한화 이글스전(대전) 이후 4경기 만에 날린 홈런이다. 그리고 시즌 10호 홈런이다. 양석환이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한 것은 처음이다.
LG 트윈스의 양석환. 사진(잠실)=김재현 기자 반면, 보우덴은 3경기 연속 피홈런을 기록했다. 지난해 두산 유니폼을 입은 보우덴이 3경기 연속 홈런을 맞은 것은 이번이 2번째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