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한지민이 동안 외모를 뽐냈다.
한지민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라남도 득량도에서 찍은 사진 3장을 게재했다. 득량도를 찍은 풍경 사진 2장과 셀프 사진 1장. 사진 속 한지민은 흰 티셔츠에 밀짚 모자를 쓰고 화장기 없는 얼굴로 웃고 있었다.
82년생으로 올해 만 35세지만 20대 다운 동안 외모를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지민은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tvN 예능 ’삼시세끼’에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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