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하진 기자] 여배우들의 출산 후 몸매관리 비법이 화제다.
요즘 많은 여배우들이 출산 이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자기 관리의 끝판왕’임을 드러내고 있다.
과거 tvN ‘명단공개’에서는 ‘CG야? 사람이야? 출산도 두렵지 않은 몸매 甲 스타’라는 주제의 방송이 진행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한 배우는 이나영이었다. 그는 출산한지 약 4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출산 이후임에도 불구하고 날씬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나영은 다이어트 음식으로 포만감이 높은 견과류와 수분이 많은 체리를 먹었다. 딸기 역시 비타민이 가장 높아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됐다. 그는 식단조절 뿐 아니라 꾸준히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며 각선미를 관리했다.
2위는 배우 이민정. 이민정은 임신 중에도 몸무게가 증가하지 않아 놀라움을 샀다. 그는 꾸준한 요가와 트레이닝을 통해 예쁜 몸매를 유지했다.
이 외에도 배우 소이현 역시 출산 후 몸매를 잘 관리했다. 그는 발레 스트레칭과 동시에 저염식 식단으로 붓기를 제거해 출산 후 2달 만에 출산 전 몸매를 되찾았다.
살아있는 ‘바비 인형’이라고 불리는 한채영 역시 출산 후 80일 만에 완벽한 라인을 자랑했다. 임신 중에도 꾸준히 웨이트 트레이닝을 했다는 사실은 ‘자기 관리’에 매우 철저했음을 나타낸다. 특히 산후조리원에도 가지 않고 2주 만에 몸매를 되찾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스타로 김희선도 빼놓을 수 없다. 그는 최근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자신의 다이어트 성공기를 풀어냈다.
임신 당시 80kg까지 나갔다는 그는 ‘벌꿀 다이어트’로 몸매 관리를 했다고 밝혔다. 이는 식사 대신 벌꿀을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시는 방법으로 저인슐린 다이어트다. 특히 체내 독소를 배출하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체중 관리 효과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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