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소녀시대 윤아에 “아주 승기를 잡았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소녀시대와 김희철이 과거 연애사를 폭로했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은 소녀시대가 출연했다. 이날 소녀시대는 “김희철의 과거 여자친구에 대해 다 알고 있다”며 “우리가 목격한 게 한두 명이 아니다”고 전했다. 이어 유리는 “멤버들 두 바퀴를 돌아도 될 것이다”고 전했다. 써니 역시 “내가 알고 있는 사람만 7명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한 김희철은 “나는 남자 좋아한다는 루머도 있다”고 소녀시대의 폭로를 막으려했다. 그러자 윤아가 “그래야 편하게 여러 여자를 만날 수 있어서 그렇다”고 말했다. 이에 김희철은 윤아에게 “소녀시대가 아주 승기를 잡네”라며 윤아의 전 남자친구 이승기를 언급해 폭소케 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