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지창욱 입대를 하루 앞두고 공개된 삭발 인증사진이 화제다.
지창욱(30·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은 14일 입소하여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육군 현역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패션·미용 잡지 ‘싱글즈’는 13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공식계정을 통하여 “입대를 하루 앞둔 배우 지창욱이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을 공개했다”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지창욱 입대를 하루 앞두고 공개된 삭발 모습. 사진=‘싱글즈’ SNS 공식계정 “짧은 머리마저 이리도 잘생김이 뚝뚝 떨어질 수 있나요?”라는 글에 독자들도 동의하고 있다.
지창욱은 2017년에만 SBS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의 주연 노지욱과 영화 ‘조작된 도시’의 주연 권유를 연기했다. ‘너의 이름은.’ 한국어 더빙 애니메이션에서 주인공 타키의 성우를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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