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사’ 900만 돌파…19번째 1000만영화 임박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택시운전사’가 국내영화로 15번째 10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15일까지의 집계를 보면 ‘택시운전사’의 총 관람객은 902만3874명으로 이번 주 안에 1000만 명 돌파가 확실시 된다.

지금까지 관객 1000만을 넘은 영화는 18개다. 한국영화가 14편, 외국영화는 4편이다.

‘택시운전사’의 902만3874명은 역대 흥행 순위 22위다. 해당 영화는 2일 개봉 이후 누적 기준 1906개 스크린에서 10만943회 상영되어 711억8386만9796 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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