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롯데몰 은평점(점장 정준택)은 15일 자선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2004 아테네올림픽 국가대표팀 감독 양현철(61)과 1994 히로시마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김분식(43), 2000 시드니올림픽 동메달리스트 김무교(42) 등 유명 탁구인들도 동참했다. 참가비 전액은 장애인탁구대회 후원금으로 기탁된다.
롯데몰 은평점은 차별화된 ‘스포테인먼트 몰(스포츠+엔터테인먼트+쇼핑몰)’ 서비스로 지역주민에게 다가서자는 취지로 2016년에 이어 탁구대회를 열었다.
자선 탁구대회의 공동주최인 ㈜에스씨지 스포츠 아카데미도 시니어 체육대회와 유아 체육 재능기부, 다문화 가정 무료축구 교실 등 선행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경기도 민선 6기 정부의 공약 중 하나인 복합스포츠테마파크 ‘팀업캠퍼스’의 운영도 맡게 됐다.
경기도 곤지암 도자공원 일원에 들어서는 팀업캠퍼스는 야구·축구·캠핑 등을 한꺼번에 즐기자는 목적으로 건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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