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고막여친 혜이니와 소년공화국 리더 원준이 혠TV에서 만났다.
혜이니와 원준은 ‘혠 X TV – 혜이니 X TALK_ feat. 소년공화국 원준’ 편을 통해 외국어 실력을 뽐냈다.
소년공화국 원준은 현재 일본어 공부를 하고있음을 밝히며 숨겨둔 일본어 실력을 자랑하며 준비된 한류돌임을 입증했다.
또한 촬영현장에서는 과거 함께 출연했던 방송의 비하인드와 서로의 공통사인 FPS게임 ‘오버워치’ 이야기를 하며 특급 캐미를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오는 18일 금요일 네이버 V앱 웰메이드 예당 채널을 통해 고막여친 혜이니와 소년공화국 리더 원준의 콜라보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