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독립영화 신데렐라 이봄이 진정성있는 개념연예인으로 등극했다.
15일 배우 이봄은 제 72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을 더 자세히 알기 위해 직접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았다.
MB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한 사진 속 이봄은 태극기 옆에서 환한 미소로 특별한 광복절을 기념했다. 평소 이봄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뿐 아니라 환경보호를 위해 에코백과 텀블러를 사용, 개념인으로써의 면모를 보여왔다.
또한 소속사를 통해 이봄은 “직접 박물관을 찾아 독립운동의 흔적들을 가까이 마주하니 가슴이 벅차 오르며, 다시한번 순국선열들의 희생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었다. 또한 올바른 역사 인식에 대해서도 되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나도 박물관까지는 안갔는데.. 개념 甲 연예인!!”, “말뿐이 아닌 실천하고 행동하는 이봄.. 멋있습니다.”, “얼굴만큼 마음씨도 최고!!”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말보다 행동이 앞선 배우 이봄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2017년 하반기에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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