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걸그룹 모모랜드의 낸시(17)와 주이(18)가 오는 18일 오후 6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넥센 히어로즈전에 시구 및 시타를 한다.
모모랜드는 싱글 앨범 ‘어마어마해’로 올해 제4회 한중경영대상 아시아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최근 넥센과 콜라보 응원가 버전을 발표한 모모랜드는 22일부터 미니앨범 ‘프리즈’로 활동한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