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태양, 배바지 입고 잡초 뽑는 `동할배` 변신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태양이 반전일상을 선보였다.

태양은 18일 방송된 MBC 예능 ’나혼자산다’에 출연했다.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집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태양의 일상은 소박했다. 쇼파에 누워 TV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을 즐겨 시청한다는 그는 잠옷을 입고 동네 약수터를 조깅했다.
나혼자산다 태양.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이후 직접 꽃을 심고 정원을 관리하며 하루를 보냈다. 이를 본 무지개 회원들은 태양을 ’동할배’라고 불렀다. 이후 YG사옥에서 콘서트 연습을 하는 등 가수 빅뱅으로서의 생활도 공개했다. 태양은 연습 이후 멤버 대성을 차에 태워 이동했다. 대성은 "형 차 바꿨어요"라고 물으며 "다들 어떻게 사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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