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앞서 '디 애틀란틱'의 칼럼니스트 켄 로젠탈은 레드삭스가 스티브 셀스키를 40인 명단에서 제외하는 양도지명 조치를 할 예정이며 이것이 트레이드 영입을 위한 사전 작업이라고 전했다. 데이비스는 오클랜드를 비롯한 6개 구단에서 12시즌간 통산 1301경기를 치른 베테랑이다. 이번 시즌 오클랜드에서 100경기에 출전, 타율 0.233 출루율 0.294 장타율 0.353을 기록중이다.
2014년 디트로이트, 2016년 클리블랜드에서 포스트시즌을 경험했다. 특히 지난해 클리블랜드 소속으로 월드시리즈 7차전에서 극적인 동점 스리런 홈런을 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