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강남구)=김영구 기자] JYJ 박유천이 25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군복무를 마친 후 소집해제됐다.
박유천이 팬들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6월 군 복무 중 수차례 성추문에 휩싸였던 박유천은 4건 모두 무혐의처분을 받았다. 이어 황하나씨와의 결혼 소식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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