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웅 `안타 지우는 그림같은 다이빙캐치`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27일 잠실구장에서 '2017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1회말 1사에서 LG 이천웅 좌익수가 두산 류지혁의 안타성 타구를 몸을 던져 잡아내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