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故 조동진 빈소가 2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한편, '포크계의 대부' 조동진은 1966년 미8군 밴드로 음악을 시작한 조동진은 록그룹 '쉐그린'과 '동방의 빛'의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로 활동했다.
故 조동진의 영정사진.
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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