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효리네민박 연장은 시청률을 생각하면 당연한 결과다.
JTBC는 28일 ‘효리네민박’을 최초 계획된 12회보다 늘려서 14회(9월24일)까지 편성하겠다고 밝혔다.
자사 예능 시청률신기록을 세운 프로그램이기에 이해가 되는 결정이다. TNMS가 28일 분석한 ‘종편프로그램 시청률 TOP20’을 보면 ‘효리네민박’은 재방송임에도 7위에 올라있다.
‘효리네민박’은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아이유 등이 출연했다. 최종회는 특집방송으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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