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희, 유니버시아드 탁구 여자단식 金…대회 3관왕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탁구간판 스타 전지희(25·포스코에너지)가 유니버시아드 3관왕을 차지했다.

전지희는 29일(한국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29회 유니버시아드 대회 탁구종목 여자단식 결승전서 대만의 청이칭을 4-2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지희는 첫 경기를 패했지만 이러 내리 2-3경기를 잡아내며 기세를 탔다. 이어 2-2 동률 상황서 나머지 경기를 모두 따냈다.

전지희는 이로써 이번 대회 여자 단체전과 혼합복식에 이어 여자단식까지 금메달을 따내며 3관왕을 달성했다.



전지희(사진)가 유니버시아드 대회 3관왕을 차지했다. 사진=AFPBBNews=News1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