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다둥이 아빠 된다…9월 출산 예정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고수 다둥이 아빠’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남한산성’ 개봉과 비슷한 시기에 이뤄진다.

BH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고수가 9월 중으로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고 밝혔다. 고수는 1남 1녀를 두고 있다.

‘남한산성’이 9월 개봉 예정이므로 고수는 아내를 챙기면서 홍보일정도 소화해야 하는 상황이다.

‘고수 다둥이 아빠’는 9월 중으로 이뤄진다. 영화 ‘루시드 드림’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모습. 사진=MBN스타 김영구 기자
고수는 2014년 황금촬영상 최우수 남우주연상과 2010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판타지아어워드 남우상 그리고 SBS 연기대상의 우수 연기상(2002)과 특별기획부문 연기상(2005) 등 영화와 TV에서 모두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11년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및 2003년 모델라인 제20회 코리아 베스트드레서 최고인기상 등 대중이 선호하는 배우이기도 하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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