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김생민은 ‘통장 요정’으로 불리며 전국에 영수증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제는 예비신부를 대상으로 강연까지 하게 됐다.
프리미엄 웨딩 기업 ‘아펠가모&더채플’은 30일 보도자료를 배포하여 김생민이 ‘아펠리안 신부수업’ 강연자로 나선다고 알렸다.
‘아펠리안 신부수업’은 예비 부부에게 올바른 결혼관을 전하고 결혼 생활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김생민은 7일 ‘예비 부부를 위한 재테크 팁’을 주제로 강의한다.
김생민이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모습. 사진=MBN스타 DB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김생민의 영수증’은 ‘충동구매’ 대신 ‘충동 적금’을 전파하는 절약과 저축을 전파하여 남녀노소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김생민은 예비 부부 맞춤형 재무 설계, 내 집 마련 요령 등을 흥미롭게 전달할 예정이다.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결혼준비의 ‘베스트 바이’와 ‘멍청한 지출’도 공개한다. 현장에서 예비 부부의 질문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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